염경엽 감독님 제게 귀인이시죠 임찬규가 떠올린 2023년 그날, 사령탑 한마디가 모든 걸 바꿨다 [오키나와 현장] 작성자 토토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-02-28 21:00 198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://v.daum.net/v/20260228104604219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“놀러 온 거 아니잖아요?” 미국에 홀로 남은 NC, 그들이 외롭지 않은 이유 [MK현장] 다음글 황희찬, 역대 최저 승점 굴욕 피했다 울버햄튼, 빌라에 2-0 쾌승... 에메리 감독 이런 팀에 지다니 노룩 퇴장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