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종열 벌써 미국에 있다… 삼성 외국인 교체 총력전, 박진만 위안 “그나마 다행인 것은” 작성자 숭전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-03-03 21:00 272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://v.daum.net/v/20260303151159971 3회 연결 목록 이전글 1군 캠프서 첫 출전 기회 살린 롯데 신인 이서준의 각오 “결과보다 과정에 집중” 다음글 첫 선 보인 ‘이정효의 수원’ 어떻게 변했나…강한 압박+짜임새 있는 공격 패턴, 고승범·정호연은 아직 뛰지도 않았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