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워낙 잘하는 선수니까” 오타니에게 물었다, 한국 선수 중 가장 기대되는 선수는?→역시나 ‘절친’이었다 [SS도쿄in] 작성자 으실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-03-04 21:00 247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://v.daum.net/v/20260304172238961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전 세계 최고 야구 축제 개막…한국, 17년 만에 8강 도전 다음글 김기태 특훈 받았다, 드디어 손아섭이 한화로 돌아온다… ‘1년 1억’ 절치부심, 추월 레이스 시작할까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