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종진 감독의 야심찼던 안치홍 3루 카드, 왜 접었나...그런데 반전 시나리오가 또 등장했다 [고양 현장] 작성자 울트라한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-03-10 21:00 144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://v.daum.net/v/20260310145530981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룰 바뀌니 냉탕온탕 산체스, 조재호, 최성원...패자전서 극적으로 기사회생 다음글 ‘WBC 8강’ 한국 야구, 최소 26억 ‘돈방석’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