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동원 치명적 고질, WBC에서도 폭탄됐다...소토 스위밍 슬라이딩에, 속수무책 당했다 작성자 려명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-03-14 09:00 160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://v.daum.net/v/20260314084627381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폰세 157km 장난 아니다 ERA 1.13 벌써 빅리그 태풍 예고…이래서 450억 거액에 데려갔구나 다음글 1시간 오열 쏘니, 눈물 없인 못 보내...애틋한 케미 자랑했던 동료, 아직도 못 잊어, 손흥민, 게시글에 좋아요 세례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