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범호 감독의 승부수, 4번타자 김도영 보게 되나 이 두 선수를 붙일 수 없으니 [창원 현장] 작성자 직지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-03-17 09:00 288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://v.daum.net/v/20260317000827323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삼성, 매닝 부상 공백 메울 좌완 오러클린 긴급 영입 다음글 이럴 줄 알았나 KT의 뼈아픈 방치…삼성은 헤이수스 마이너 완전 강등 기다리나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