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리에서 넘어졌다 김하성, 애틀랜타 캠프 합류하자마자 글러브 꼈다…미안함 갚기 위해 조기 복귀 총력 작성자 현설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-03-17 09:00 195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://v.daum.net/v/20260317052027036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정말 한화와 단돈 1억에 계약한 선수 맞나…이것이 KBO 1위 클래스, 1군 캠프 못가도 날카로움 여전하다 다음글 WBC 마치고 샌프란시스코 돌아간 이정후, 시범경기 복귀전서 2루타+볼넷 활약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