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관록’ 김호령·‘패기’ 박민··· KIA 주전 경쟁, 시범경기 끝까지 달군다 작성자 직지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-03-19 21:00 217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://v.daum.net/v/20260319165618879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깜짝 고백 한국에 느낀 벽…영어 못하는 라틴 선수처럼 그런데도 가장 밝았다니 다음글 청주·천안·고양·파주·구리·광명 5만석 야구돔구장 유치하겠다…벌써 나섰다, 유치전 뜨거워지나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