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페라자, 몸쪽 어떻게 쳐?” 열정 대단한 ‘한화 돌멩이’ 그를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나 [SS현장속으로] 작성자 정엄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-03-21 21:00 254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://v.daum.net/v/20260321124504260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내 통제 밖 저지·스탠튼·벨린저·그리샴…이걸 어떻게 뚫어, 시범경기 타율 0.325인데 트리플A 강등 다음글 6일 만에 또 터졌다! 한화의 과감한 재영입 성과 나오나? OPS 1.254 페라자, 정규시즌 퍼포먼스는 어떨까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