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화 ‘이 선수’ 왜 안 붙잡았나…20억 KIA행→3연속 퍼펙트 비상, 꽃감독 대만족 “짧게 쓰기 아까워, 1이닝 맡긴다” 작성자 이만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-03-23 09:00 200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://v.daum.net/v/20260323074202332 6회 연결 목록 이전글 ‘팬들도 등 돌렸다’ 토트넘, 노팅엄에 0-3 완패→강등권과 승점 1점 차 유지 다음글 20억 신의 한 수 한화에서 안 왔으면 어쩔 뻔했나…아껴 쓰고 있다 KIA 흡족할 수밖에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