챔프전 앞두고 내쳐진 김종민 감독, 도로공사 전 단장의 부키리치 재계약 거부가 불러온 나비효과? 예의와 상도, 개념까지 상실한… 작성자 스텔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-03-27 09:00 228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://v.daum.net/v/20260327003534965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“우승 후보는 ‘디펜딩 챔프’ LG”… 전문가 60명이 꼽았다 다음글 내년부터 선발 亞쿼터 못 보나?…한 번 생각을 해야 한다 10개 구단 감독, KBO에 의견 전달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