롯데 50억 FA, 2년 만에 개막 엔트리 승선하나…힌트 남긴 김태형 감독, 놓칠 수 없는 기회 온다 작성자 더악명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-03-27 09:00 261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://v.daum.net/v/20260327072324705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“나의 절반은 한국인… 한국어로 ‘흥민이 형’ 말할 날 곧 올 것” 다음글 호랑이한테 물린 송성문 동료들...SD, 개막전에서 디트로이트에 완패 [MK현장]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