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나의 절반은 한국인… 한국어로 ‘흥민이 형’ 말할 날 곧 올 것” 작성자 어방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-03-27 09:00 291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://v.daum.net/v/20260327043500073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타구 속도 165.8㎞의 호쾌한 홈런…강렬한 MLB 데뷔전 日 512억원 홈런왕, 홈런에 2볼넷 ‘펄펄’ 다음글 롯데 50억 FA, 2년 만에 개막 엔트리 승선하나…힌트 남긴 김태형 감독, 놓칠 수 없는 기회 온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