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태형 감독 고민하게 했던 ‘이준서준’ 신인 듀오, 개막 엔트리 동반 승선! 베테랑 내야수도 대거 엔트리 승선 작성자 제조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-03-27 21:00 258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://v.daum.net/v/20260327165238039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역시 손흥민, 또 일 냈다...유럽 5대 리그 역사상 47위 쾌거→월드컵 역대 득점 1위, 옛 스승도 제쳤다 다음글 부모 상대로 거액 소송 제기한 알렉 봄, 도대체 무슨 일이?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