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단장님이 사비로 위스키를…”, 차명석 단장 “임찬규 연봉에서 깐다” LG 우승 공약 판이 커졌다 작성자 달려보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-03-28 09:00 231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://v.daum.net/v/20260328071144830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디펜딩챔피언 LG, 리핏 가능할까... 쌍둥이 군단의 약점은[2026시즌 개막] 다음글 김태형 롯데 감독, 6월 ‘위기설’?…4·5월 버텨야 산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