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차피 내 공 못 친다는 근자감으로 만루에서 눈빛 돌변한 롯데 신인, 아버지 앞 데뷔전에서 첫 세이브까지 [IS 인터뷰] 작성자 제조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-03-28 21:00 276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://v.daum.net/v/20260328180027327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‘만루 탈출 삼진쇼’…롯데 신인 박정민, 데뷔전에서 끝냈다 다음글 “못 치면 큰일 난다, 무조건 보답해야” 끝내기 강백호, 11회말 타석에서 혼자 되새긴 ‘말말말’ [SS인터뷰]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