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만루 탈출 삼진쇼’…롯데 신인 박정민, 데뷔전에서 끝냈다 작성자 삼쏭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-03-28 21:00 169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://v.daum.net/v/20260328180803435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원태인 없는 한 달, 삼성은 이렇게 버틴다 [IS 대구] 다음글 어차피 내 공 못 친다는 근자감으로 만루에서 눈빛 돌변한 롯데 신인, 아버지 앞 데뷔전에서 첫 세이브까지 [IS 인터뷰]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