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대형 유망주, 한국 아닌 일본 택했다…韓 U-18 대표 2007년생 J리그 최고 신인, 日 국적 취득 준비 중 작성자 삼사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-03-29 09:00 159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://v.daum.net/v/20260329074003498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코트디부아르전 0-4 대패 손흥민 선수들도 많이 느꼈을 것 다음글 같은 FIFA랭킹 30위권 상대... 한국은 완패, 일본은 무실점 승리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