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년의 기다림, 첫승, 그리고 눈물… 한화 왕옌청 이 순간 오래 기다렸다 작성자 대변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-03-29 21:00 232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://v.daum.net/v/20260329174944475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개막전 승리에도 고삐 죄는 김태형 롯데 감독의 쓴소리 다음글 이건 축구가 아니라 재앙…뼈도 못 추린 ‘홍명보표 스리백’, 월드컵 코앞인데 코트디부아르전 0-4 완패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