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 반전이 한화 9라운드 지명 때 상상했나, 156km 비밀병기 등장이 왜 이리 반갑나…작년에 정말 힘들었는데 작성자 서선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-03-31 09:00 265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://v.daum.net/v/20260331044226143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마이너리그행 김혜성 첫 심경 고백 WBC 출전 후회 없다→더 잘하지 못한 것이 아쉬워 다음글 롯데-LG, 트레이드 대박 터지나…손호영은 멀티 홈런, 우강훈은 152km 퍼펙트, 올해 함께 웃을까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