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밥 먹을 자격도 없다” 자책… KIA 출발 망친 이들, 이제는 편히 식사를 해야 할 때 작성자 지금송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-03-31 09:00 286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://v.daum.net/v/20260331080124544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,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다음글 히딩크처럼 스리백 다듬는 홍명보, 결국 핵심은 김민재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