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도현·김도영 부상교체···KIA, 악재 끝 2-7 패배 작성자 훔노안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-04-02 09:00 161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://v.daum.net/v/20260401220522874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2026시즌 삼성은 최형우부터 시작됐다 [IS 스타] 다음글 허훈? 침대같은 편안함...결승 골 넣은 최준용 “허훈은 내가 존경하는 선수”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