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IA 깜짝 일단 병원부터 보냈다, 부상 얼마나 시달렸으면…주전급 대우, 지금은 곤란하다 작성자 스텔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-04-02 09:00 104 0 0 0 목록 신고 본문 0 추천 비추천 0 관련링크 https://v.daum.net/v/20260402032327172 0회 연결 목록 이전글 3안타 기세 하루 만에 사라졌다 이정후 찬스 두 차례나 날렸다→무안타 침묵 타율 0.190 다음글 모리야스 일본에 0-1 패배 잉글랜드, 현지서 투헬이 우리 영혼을 빼앗았다 직격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